동생 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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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험담 게시판 내 결과

  • 시발 존나 특이한경험이라 얘기해보고싶긴한데친구들한테는 말할수없는 일이라 이런데다가 한번써본다안믿을새끼는 믿지마라내가제대하고 3학년복학하고 학교1년다니다가4학년올라가기전에 워홀가게됐다 그게 2009년그당시에 3학년마치니까 다들 휴학하더라 무슨 유행처럼고시준비하는애들 , 학원다니면서 토익하고 자격증준비하는애들 , 그리고 어학연수가는애들그와중에나는 어학연수를 가고싶었는데 집안형편이 뭐 가난한건아니지만 그래도 서민이라워홀을가게됐지호주가서 1년간 어리버리까면서 온갖고생다하면서 영어도제법늘고 돈도제법배웠는데1년더하고싶더라그래서 일단 한국들어와…

  • 분류 : 엄마나이 : 당시 30초반직업 : 빵집 알바성격 : 온순글재주가 없지만 경험담 한번 올려요. 제가 다닐땐 초등학교가 아니라 국민 학교였죠. 아무튼 국민학교 5학년떄 토요일 아버지는 일나가시고 어머니도 동네 근처 빵집 에서 알바 나가시고 저랑 남동생 둘이서 티비를 보며 놀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끝나시고 집에 오기전 회식을 하고 오셨는지 술에 취해 집에 오시더군요 저희 어머닌 술을 잘 드셔서 왠만하면 취한 모습 본적이 없었는데 그날은 엄청 취하셨더라고요. 집에 오시자 마자 에구 내새끼들 하며 한번 안아주시고는 바로 누워 주무시는…

  • 분류 : 기타나이 : 20초직업 : 학생성격 : 단순처음에 여자친구 아는 동생이라면서 술자리 같이한적이 있었는데 ㅎㅎ 알고보니 우리동네에 살더군요 ㅎㅎㅎ 그래서 술자리에서 연락처 주고받고 가끔씩 연락하면서 친해졌습니다 ㅎㅎ 그러다가 우리동네에서 둘이서 한잔했는데 ㅋㅋ 요거 완전 밝히네요 ㅋㅋㅋㅋㅋㅋ 술먹고 같이 잔 후 계속 연락하는데 후 오빠꺼 계속 생각난다면서 오빠꺼 보면서 자위라도 하고싶다고 셀카로 계속 자기 사진을..ㅎㅎㅎ 요즘엔 제가 바빠서 잘못만나지만 가끔씩 만나서 밤새 즐깁니다 ㅎㅎ 메신저로 보내준거 디게 많은데 인증 차…

  • 분류 : 처제나이 : 30직업 : 직장인성격 : 예민한데 나한테는 온손글 잘 못씀 그냥 생각나는데로 쓰겠음 한 3년전쯤 아직은 결혼하기전에 여자친구와 여행을 가기위해 공항 근처에 사는 처제(그당시는 여자친구 동생) 집에 하룻밤 묵기위해서 갔음 처제랑은 자주 술을 먹는편인데 그날도 아침일찍 가야하지만 맥주 간단하게 먹자고 오징어에 맥주 먹음 그날은 처제가 자기는 허벅지가 이쁘고 언니는 종아리가 이쁘다고 서로 일어나서 나한테 막 보여줌 누가 더 다리 이쁘냐고 아 존나 꼴릿 하지만 존나 선비인척하면서 음 진짜 처제는 허벅지가 이쁘고 자기…

  • 어찌어찌하다 소라넷 이후 이런카폐를 알게되어 가입해서 다른분들의 사연을 보고 싶엇는데 계급이 이병이라 읽을수가 없네요 제사연을 소개해볼게요 전 지금은 30대 중반이고 동생이랑 4살차이가 납니다. 다시금 옛추억을 되살려 쓰기란 귀차니즘이 몰려오지만 다른사람들과의 경험을 공유하고자싶어 써볼게요 일단 제가 시골에 삽니다. 교통이 안좋앗엇고 버스가 우리마을까지 오는 노선이 없어 버스내려서 2키로 산길을 걸어와야하는 시골집에 살고 있습니다. 근친의 시작은 제가 중3때 그당시에는 디스켓으로 야설보던 때인데 야설을 보고 아무래도 제가 여동생이 …

  • 분류 : 사촌여동생나이 : 30세직업 : 주부성격 : 온순함때는 이번 추석연휴때네요..ㅋ 저희집이 3형제중 큰집이라 명절때면 모두 모이는데, 사촌여동생의 경우 남편이 해외출장으로 자리를 비우게되었고 시부님도 해외에 있는 딸집에 여행을 가시게되어.. 결혼한후 3년만에 명절전날 우리집에 먼저 오게 되었네요. 사촌동생을 간단히 소개드리면 결혼전 남자 꾀나 울렸었고. 키 167에 50키로 정도로 색끼가 많은 편이었습니다 여전부터 한번 눌러주고 싶은마음이 굴뚠같았지만 기회가 없었는데 드디어 기회가 왔고 단번에 성공시켰습니다. 여동생은 결혼한…

  • 분류 : 사촌여동생나이 : 올해18직업 : 학생성격 : 온순10살넘게 차이가나는 사촌동생이 있습니다.. 작년겨울 회사 끝나고 팔순잔치가 있어서 잔치 후 다들 노래방에 갔고 저는 몸이 좀 피곤해서 먼저 사촌네 입성했습니다.. 왕래가 그리 없는 친척이다 보니 이사하고 첫방문이었습니다. 호기심에 옷장도 열어보니 속옷이 너무 가지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건들면 큰일나겠다 싶어서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보니 널부러져있는 교복이 눈에 띄네요... 강아지상에 순둥이 같이 생겨가지고 교복도 요새 애들처럼 줄이는거 없이 안줄이고 그냥 입고 다니더군요..…

  • 분류 : 기타나이 : 그때당시 45직업 : 전업주부성격 : 초반엔내성 후반엔 쾌활 농염먼저 제목부터 자극적으로들리실것같습다 100%팩트임을알려드립니다 정확히 2005-6년사이일입니다 군제대후 평일에는 전공을살려 골프프로와 주말에는 어린이주말체육원장 일을 하였습니다 서초 송파 유아 어린이등을대상으로 체육관임대와 골프장을 대여해 레슨을맡아진행하는프로그램이었습니다 주말보통 12개팀 10명으로이루어져있었는데 자연스레 학부모들과 미팅이잦았습니다 당연히 아이들에대한미팅이지요 유독윤x라는 아이가 너무나이쁘고 똘망똘망하여 어린이팀 반장역활을 시켰…

  • 제가 아는 언니의 비밀을 알아버렸습니다.술 먹고 언니가 술이 떡이 되서 언니 남동생에게 전화를 하려하니 못하게 하더라구요.그리고 술김에 그런건지 뭔지 눈물을 줄줄 흘리면서 저한테 고백을 하는데...세상에...사실 제가 일주일 뒤면 어학연수를 2년 정도 다녀올 거라 언니하고는 오랫동안 못 보겠다하고 만나서 술 마신 거였는데....그 때문에 더 쉽게 고백을 한건지...암튼 이 언니 나이는 29이구요..얼굴 진짜 이쁘고 동안입니다.그냥 요즘 유행하는 옷 입고 좀 어리게 해 나가면 그냥 20대 초반으로 봅니다.솔직한 말로 미스코리아는 이 …

  • 분류 : 친구누나나이 : 24직업 : 학생성격 : 착함안녕하세요 오피걸스오랜만에 들어오면서 지난 이야기 썰풀어보네요 우선 저는 24살 입니다. 작년 8월달 아주 더울때 입니다. 대구 여름 와보신분들은 아실거에요. 샤워하고 밖으로 나가는 순간 땀으로 샤워하게되는걸. 전역하고 3개월이지나서 이제 복학준비중... 말로는 준비중이었지 그냥 학교다니기전에 백수였습니다. 알바도 하지않고 용돈 받아쓰면서 원룸에서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한창 놀던때였습니다. 제상황은 이까지만 설명하겠습니다. 대학교 친구랑 술마시다가 친구집에서 술한잔 더하러 들어갔습…